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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접근성 격차, 산업 경쟁력 좌우”… 최보윤 의원, 정책 해법 모색
2026. 4. 15. 오전 8:16

AI 요약
최보윤 의원은 15일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주한유럽상공회의소(ECCK)와 공동으로 ‘AI 접근성과 산업 경쟁력: 정책과제와 산업 대응’ 정책세미나를 개최해 공공·기업·학계가 참여해 접근성 격차 해소와 산업 경쟁력 강화를 논의한다고 밝혔습니다. 기조발제는 김명주 AI 안전연구소 소장이 맡고 김홍수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교수, 정하중 지멘스 대표, 이경현 이케아 코리아 이커머스 총괄매니저 등이 사례 발표하며 문정욱 정보통신정책연구원 실장을 좌장으로 김기태, 김정현, 박연정, 임경섭, 정준욱 등이 토론에 참여합니다. 최 의원은 접근성 격차가 산업 발전의 제약이 될 수 있다고 지적하며 인공지능 취약계층의 참여를 보장하는 ‘인공지능 기본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해 지난해 본회의를 통과시켰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