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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 원팀으로 ‘AX’ 가속…한경협, “AI 잘 만드는 나라 넘어 잘 쓰는 나라로”
2026. 4. 10. 오후 2:37

AI 요약
한국경제인협회는 10일 서울 강남구 GS타워에서 하정우 대통령비서실 인공지능미래기획수석비서관과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송상훈 지원단장을 초청해 AI 혁신위원회 3차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허태수 AI 혁신위원장은 우리나라가 AI를 잘 만드는 나라에서 잘 쓰는 나라로 도약해야 하며 현장 전환 속도가 중요하다고 강조했고, 송상훈 지원단장은 AX를 인구 감소와 공급망 재편 등의 과제 돌파 핵심 해법으로 제시하며 대한민국인공지능행동계획 기반의 정책 로드맵과 관계 부처 간 조정 계획을 설명했습니다. 회의에서는 GS의 노코드 플랫폼 미소와 안전관리 AI 에이전트 에어(위험성 평가 시간을 기존 대비 10분의 1 수준으로 단축), 롯데이노베이트의 실시간 다국어 AI 통역기 및 휴머노이드 로봇 실증, 광동제약의 사내망 기반 맞춤형 AI 리서치 에이전트 등 현장 적용 사례가 공개됐고 민관 라운드테이블에서는 AX 확산을 가로막는 구조적 과제가 논의되며 한경협은 AX를 민관 원팀의 국가 과제로 구체적 실행 모델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