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AI가 문서 읽어드려요"…용산구 민원실에 시각보조기기
2026. 6. 2. 오전 10:55

AI 요약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종합행정타운 2층 민원실 안내데스크에 시각장애인과 저시력자 등을 위해 '인공지능(AI) 시각보조기기'를 설치했다고 2일 밝혔습니다. 이 기기는 스마트폰과 유사한 형태로 후면 카메라로 문서나 주변 사물을 비추면 인쇄문자, 지폐·의자 등 물체, 사람의 방향·거리·표정·옷색 등 상황을 인식해 실시간 음성으로 안내하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구는 이번 기기 도입으로 민원인의 편의 증진과 개인정보 보호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으며 박희영 구청장은 모든 구민이 불편 없이 공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행정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경기도 AI 말벗? 우린 몰라요... 홍보물은 구석에, 행정은 '뒷짐'" [영상]](https://ypzxxdrj8709.edge.naverncp.com/data2/content/image/2026/04/23/.cache/512/20260423580595.jpg?v=202604240831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