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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AI 말벗? 우린 몰라요... 홍보물은 구석에, 행정은 '뒷짐'" [영상]
2026. 4. 24. 오전 6:00
!["경기도 AI 말벗? 우린 몰라요... 홍보물은 구석에, 행정은 '뒷짐'" [영상]](https://ypzxxdrj8709.edge.naverncp.com/data2/content/image/2026/04/23/.cache/512/20260423580595.jpg?v=20260424083141)
AI 요약
경기도는 2023년 6월부터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AI가 일주일에 한 번 1~2분간 안부 전화를 걸어 대화 내용을 분석해 위기 징후를 포착하는 AI 말벗 서비스를 시범 운영했으며,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은 이용자 만족도가 5점 만점에 4.8점이라고 밝혔습니다. 서비스는 3회 이상 전화를 받지 않으면 사회서비스원이 확인하고 연락이 닿지 않으면 행정복지센터가 방문하는 인력·기술 결합 체계로 운영되며, 기사에는 AI가 상황을 포착해 119를 불러준 사례도 소개되었습니다. 그러나 현장에서는 홍보물 미비와 노인층의 인식·불안으로 신규 발굴이 중단되고 실제 혜택을 받는 도내 노인은 243만 명 중 0.3%에 불과한 것으로 보도되었고, 도는 공공기관 운영으로 기초지자체 부담을 낮출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