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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인공지능(AI)·매터(Matter) 기반 미래형 스마트 홈 실증 사업’ 선정
2026. 5. 31. 오전 11:04
AI 요약
안양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는 ‘2026년 지능형 홈 서비스 실증·확산 사업’ 공공 부문 실증 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지난 29일 밝혔습니다. 시는 올해 실증 후보군 모집과 서비스 시나리오 개발을 시작으로, 내년까지 관내 주택과 경로당 등 총 50개소에 표준 디바이스 설치를 완료하고 서비스를 전면 가동할 계획입니다. 사업은 엣지-하이브리드 인공지능(AI)과 글로벌 IoT 표준 매터(Matter)를 활용해 CCTV 대신 센서와 음성 인식으로 위험을 조기 감지하는 5대 능동형 지능 홈 서비스를 제공하며 자살 예방 및 고위험군 케어, 액티브 보이스 케어, 주방 화재 선제 차단, 시니어 자동화 생성, 최적 에너지 자동 제어 등을 포함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