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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AI Matter 활용한 미래형 스마트 홈 사업 선정
2026. 5. 31. 오후 4:49

AI 요약
안양시는 29일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을 결합해 사회적 약자를 돌보는 ‘미래형 스마트 홈’ 구축에 나선다고 밝히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는 ‘2026년 지능형 홈 서비스 실증-확산 사업’의 공공 부문 실증 기관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내 주택과 경로당 등 50개소에 표준 디바이스를 설치해 취약 계층 맞춤형 능동 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엣지-하이브리드 인공지능(AI)과 글로벌 IoT 표준 매터(Matter)를 활용해 자살 예방 및 고위험군 케어, 액티브 보이스 케어, 주방 화재 선제 차단, 시니어 자동화 생성, 최적 에너지 자동 제어 등 5대 능동형 지능 홈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매터 도입으로 제조사에 상관없이 스마트 기기를 하나의 앱으로 연동해 시스템 확장성과 예산 절감 효과가 기대되며, 시는 이번 실증으로 지능형 홈 서비스 실효성을 검증해 공공 서비스 표준을 제시하고 지역사회 돌봄과 생활 안전 대응 체계를 고도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