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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인공지능 방패’로 장애아 돌봄 벽 깬다
2026. 6. 2. 오후 1:23

AI 요약
경기도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6년 복지분야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AX-Sprint)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19억 원을 포함해 2년간 총 27억4천만 원을 투입해 AI 기반 심리케어 서비스 플랫폼 개발에 착수한다고 2일 밝혔습니다. ㈜온앤온정보시스템, 한국장애인개발원, 동국대 산학협력단, ㈜에이아이리더 등 컨소시엄을 구성해 AI 기반 행동·심리 분석 엔진과 정서 위험 조기 탐지 시스템을 고도화하고 장애전문어린이집 등 3개 기관의 아동 100명을 대상으로 현장 실증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경기도는 실증 데이터를 바탕으로 공공형 AI 돌봄 모델을 완성한 뒤 도내 시·군과 전국 지자체로 서비스를 확산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