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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으로 발달장애인 행동·심리 분석…경기도, 보건복지부 공모 선정
2026. 6. 2. 오전 8:10

AI 요약
경기도가 보건복지부 2026년 복지분야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AX-Sprint)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발달장애인을 위한 인공지능 기반 심리케어 서비스 실증사업을 추진합니다. 선정 과제는 발달장애인 AI 행동분석 및 심리케어 서비스 플랫폼 개발로, 전국 약 20:1 경쟁률을 거쳐 발표평가 대상(3배수)에 선정된 뒤 최종 선정됐으며 총사업비 27억 4천만 원 규모의 2개년 사업에 국비 19억 원이 지원됩니다. 경기도는 ㈜온앤온정보시스템을 주관기관으로 한국장애인개발원, 동국대학교 산학협력단, ㈜에이아이리더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AI 기반 행동·심리 분석과 정서위험 조기 탐지·대응 지원, 장애전문어린이집 대상 현장 실증, 데이터 기반 맞춤형 심리케어 개발 등을 포함해 3개 기관 100명을 대상으로 시범 실증을 추진하고 공공형 돌봄서비스 모델을 마련해 시군 및 전국 확산 기반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