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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빌드·르몽·정션메드 등 7개社, 국민 체감 높일 AI 복지서비스 개발
2026. 5. 28. 오전 10:21

AI 요약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이 28일 '복지분야 인공지능(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 사업'의 수행기관 7곳을 선정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복지 분야 AI 기술을 실증과 현장 적용까지 연계해 국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올해부터 내년까지 2년간 총 118억7500만원의 예산이 투입됩니다. 심리케어 AI 분야에는 르몽, 정션메드, 퐁, 브이터치, 온앤온정보시스템 등 5개 기업이 참여해 AI·IoT로 고독사·고립 예방과 정서지원을 위한 서비스를 개발해 정신건강복지센터·청년미래센터 등에서 실증하고, 지역특화 복지서비스 안내 AI 분야의 메타빌드와 세종디엑스는 복지정책 정보를 통합해 개인 맞춤 서비스를 개발해 서울 강서구청·노원구청·경기도청 등 지자체에서 검증·최적화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