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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고독사 예방 등 AI 복지서비스 만드는 7개 기업 선정 - 머니투데이
2026. 5. 28. 오전 11:07
AI 요약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은 28일 복지현장의 신속한 인공지능(AI) 전환을 위해 추진하는 복지분야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 사업의 수행기관을 선정했으며 정부는 내년까지 2년간 총 118억7500만원을 지원합니다. 선정된 7개 기업 중 고독사·고립 예방 등 심리케어 AI 분야에는 르몽, 정션메드, 퐁, 브이터치, 온앤온정보시스템 등 5개 기업이 선정돼 AI와 사물인터넷(IoT)으로 대화 내용과 생활습관을 분석해 사회적 고립·고독사 위기를 조기 탐지·대응하고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청년미래센터 등이 실증에 참여합니다. 지역특화 복지서비스 안내 AI 분야에는 메타빌드와 세종디엑스가 선정돼 복지 정책과 서비스 정보를 통합해 개인 맞춤 복지서비스를 추천하는 AI를 개발하고 이를 강서구청, 노원구청, 경기도청 등에 적용해 현장 적합성을 검증·최적화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