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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AI·IoT 결합한 ‘스마트 돌봄’으로 고독사 제로 도전
2026. 5. 4. 오전 8:09

AI 요약
경기 시흥시는 고립·고독 위험이 큰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운영 중인 인공지능 기반 고독사 예방 대응 서비스의 모니터링과 위기 신호 감지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4월 말부터 문열림센서와 스마트플러그 등 사물인터넷(IoT) 장치를 추가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서비스는 2024년 '고독사 예방 및 관리 시범사업' 참여와 지난해 7월 도입된 AI 기반 돌봄서비스로 경기똑디(D) 앱을 통해 월평균 95가구를 실시간 모니터링·분석하며 이상 징후 발생 시 AI 안부전화, 관제센터 확인 전화, 현장 방문 등으로 대응하고, 문열림센서와 스마트플러그는 생활 활동과 전력 사용량으로 위기 신호를 감지합니다. 시는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 기술을 연계한 데이터 기반 돌봄체계로 더 촘촘한 고독사 예방 시스템을 구축할 방침이며, 심윤식 복지국장은 1인 가구와 고립·고독에 취약한 가구 증가를 이유로 인공지능을 적극 활용해 돌봄 공백 없는 복지안전망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