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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AI 기반 고독사 예방 모니터링 강화... 복지안전망 구축으로 소외 없는 사회 목표
2026. 5. 4. 오후 2:53
AI 요약
시흥시는 지난해 7월부터 인공지능 기반 돌봄서비스를 도입해 고독사 위험군을 휴대전화 앱 경기똑디(D)를 통해 돌봄 가구로 등록하고 생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분석하고 있습니다. 분석된 정보는 복지 담당자와 가족에게 리포트로 제공되며 이상 징후가 감지되면 인공지능 안부 전화가 1차로 이뤄지고 응답이 없을 경우 관제센터 확인전화와 필요 시 동 행정복지센터·관제센터의 현장 방문으로 이어지며 월평균 95가구를 상시 모니터링하고 있고 지난 4월 말부터 문열림센서·스마트플러그 등 IoT 장치 지원을 확대했습니다. 시흥시는 2024년부터 ‘고독사 예방 및 관리 시범사업’에 참여해 안부 확인·생활환경 개선·사회적 자조모임 등 지원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앞으로도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을 연계한 데이터 기반 돌봄체계로 정교한 고독사 예방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