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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복지재단, 돌봄 현장에 AI·로봇 도입
2026. 5. 8. 오전 9:39
AI 요약
서울시복지재단은 8일 돌봄서비스 현장의 디지털 기술 도입을 위해 2026년 돌봄서비스 디지털 전환 지원 사업을 추진할 6개 기관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공모에는 지난 3~4월에 총 40개 기관이 접수했으며 선정 기관들은 각 700만원 내외의 사업비와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받아 전동식 자세변환 침대, 비접촉 레이더 모니터링, 전동 리프트·웨어러블 로봇, 배변센서 등 디지털 보조기기를 도입해 욕창 예방·낙상 전조 감지·안전한 이동·적시 배설 케어 등 현장 과제를 해결할 계획입니다. 재단은 디지털 보조기기 도입 및 활용, 기관 운영 디지털 전환 컨설팅, 고난도 돌봄 대상자 맞춤형 디지털 돌봄 컨설팅 등을 종합 지원해 돌봄서비스의 디지털 전환 모델을 체계화하고 서울시 전반으로 확산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