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돌봄 공백, AI가 메운다”...정부, 전 주기 지원 로드맵 마련
2026. 4. 16. 오후 6:03
AI 요약
정부가 돌봄 위기를 극복하고 신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인공지능(AI)·로봇·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접목한 전 주기 돌봄체계를 마련하기로 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보건복지부는 16일 제7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에서 ‘AI 돌봄기술 전 주기 지원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이 전략은 AI·IoT 기반 돌봄 서비스 혁신모델 마련, 현장수요 중심 기술 개발·확산, 법·제도 정비와 현장역량 강화의 3대 전략을 통해 스마트홈·스마트시설 등으로 24시간 예방·맞춤형 돌봄을 구현하고 반복업무·야간업무를 AI로 보조해 돌봄인력 부족을 완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단기적으로는 3년 내 현장 적용 가능한 AI·IoT 기술 개발에 집중하고 중장기적으로 로보틱스 결합의 피지컬 AI 고도화를 추진하며, 복지부는 올 상반기 중 현장 의견 수렴을 거쳐 세부 계획을 공표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