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안양시, AI·IoT 결합 사회적 약자 돌봄 서비스 구축
2026. 5. 29. 오전 10:21
AI 요약
안양시는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을 결합한 사회적 약자 돌봄용 ‘미래형 스마트 홈’ 구축에 나서며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주관 지능형 홈 서비스 실증·확산 사업 기관으로 선정돼 올해 시나리오 개발을 시작하고 내년까지 일반 가정과 경로당 등 50곳에 글로벌 표준 매터(Matter)를 도입한 5대 능동형 지능 홈 서비스를 도입합니다. 이번 사업은 CCTV 대신 센서와 음성 인식, 엣지-하이브리드 AI와 매터 기술을 활용해 거주자의 위험을 미리 감지하고 특정 기업 제품에 종속되지 않는 확장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박정길 안양시 AI전략국장은 이 사업이 스마트 도시 안양의 인프라를 바탕으로 소외 없는 안전한 생활 환경을 만드는 마중물이 될 것이라며 실효성 검증을 통해 더욱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