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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고독사 위기 신호 잡는다…시흥시, IoT 돌봄 장치 추가 지원
2026. 5. 4. 오전 8:19

AI 요약
시흥시는 4월 말부터 고독사 위험이 큰 취약가구에 문열림센서와 스마트플러그 등 사물인터넷 장치를 추가 연결해 인공지능 기반 돌봄서비스의 위기 감지 체계를 강화합니다. 시는 2024년부터 ‘고독사 예방 및 관리 시범사업’에 참여해 안부 확인 등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지난해 7월 도입한 인공지능 돌봄서비스로 월평균 95가구를 실시간 모니터링하며 이상징후 발생 시 AI 안부전화·관제센터 확인전화·현장 방문 순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문열림센서는 현관문·냉장고·서랍장 등의 개폐 여부를, 스마트플러그는 텔레비전·휴대전화 충전기 등 가전의 전력 사용량 변화를 감지해 생활 활동과 위기 신호를 분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