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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주말·휴일도 빈틈없는 안부확인…스마트 돌봄서비스↑
2026. 4. 9. 오전 10:28
AI 요약
성동구가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돌봄서비스를 고도화해 취약계층 1인 가구와 고독·고립 위기가구 등 3천 800여 명을 대상으로 운영 중이라고 9일 밝혔습니다. 대표 서비스인 똑똑 안부확인은 휴대전화 통화 이력과 IoT 데이터를 기반으로 일정 기간 활동이 확인되지 않으면 위기 신호로 판단해 즉시 안부를 확인하며, 주말·휴일에도 대상자 정보를 즉시 확인할 수 있도록 외부 관제센터가 접속 가능한 중계 서버를 구축하는 등 관제체계를 개선하고 반기별 중복·누락 점검과 서비스 재조정을 통해 선제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양방향 AI 안부확인, 행복 커뮤니티, 스마트플러그와 취약 어르신 IoT 안전관리 솔루션 등으로 정서 지원과 안전 관리를 제공하며, 지난 3월 AI 스피커를 통해 구조 요청을 한 90세 홀몸 어르신이 신속한 119 출동으로 생명을 구한 사례가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