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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AI·IOT·돌봄로봇 결합 ‘어르신 건강관리’ 확대
2026. 4. 14. 오전 8:41

AI 요약
용인특례시는 13일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 돌봄 로봇을 결합한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을 확대해 예방 중심의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를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기흥구보건소는 ICT융합 방문건강관리사업을 통해 방문간호와 AI·IoT 기반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병행 운영하며 대상은 65세 이상 어르신을 중심으로 만성질환 위험군과 건강행태 개선이 필요한 주민이고 스마트폰 앱 오늘건강과 활동량계·혈압계·혈당계 등 기기로 건강데이터를 측정해 맞춤 상담과 건강관리 미션을 제공하고 인센티브를 지급하며 대상자를 건강군·전허약군·허약군으로 구분해 맞춤형 관리를 실시하고 올해 약 600명을 대상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수지구보건소는 홀로어르신을 대상으로 AI 건강관리 로봇을 도입해 음성 대화로 정서 지원과 건강관리, 식사·복약 알림, 인지기능 자극 기능을 제공하고 센서가 위급 상황을 감지하면 관제센터로 연결하거나 일정 횟수 이상 응답이 없을 경우 119로 자동 연계하는 안전관리 기능을 수행하며 이번 사업은 방문간호사 대면 서비스, AI·IoT 비대면 건강관리, 돌봄 로봇을 결합한 3중 관리체계��� 운영되어 서비스 유형을 유연하게 전환할 수 있고 참여 희망 주민은 3개 구청 보건소로 문의하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