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용인시, AI·IOT·돌봄로봇 결합 '어르신 건강관리' 확대
2026. 4. 13. 오전 7:24

AI 요약
용인특례시가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 돌봄 로봇을 결합한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을 확대해 예방 중심의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를 강화한다고 13일 밝혔습니다. 기흥구보건소는 'ICT융합 방문건강관리사업'으로 방문간호와 스마트폰 앱 '오늘건강' 기반 AI·IoT 비대면 서비스를 병행해 65세 이상 만성질환 위험군과 건강행태 개선 대상자 약 600명을 대상으로 활동량계·혈압계·혈당계 등으로 건강데이터를 측정·관리하고 건강군·전허약군·허약군으로 구분해 맞춤 상담과 인센티브를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수지구보건소는 홀로어르신 대상 AI 건강관리 로봇을 도입해 음성 대화·식사·복약 알림·인지기능 자극·생활 리듬 관리와 센서 기반 위급상황 관제 및 119 자동 연계 기능을 제공하며, 이번 사업은 방문간호의 대면 서비스·AI·IoT 비대면 건강관리·돌봄 로봇을 결합한 3중 관리체계로 대상자 상태에 따라 유연하게 전환해 장기요양 진입을 늦추고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