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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AI·IoT·돌봄로봇 노인 건강 관리 확대
2026. 4. 13. 오전 7:02

AI 요약
경기 용인시가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 돌봄 로봇을 활용한 노인 건강관리 사업을 확대합니다. 기흥구보건소는 만성질환 위험군과 건강행태 개선이 필요한 65세 이상을 대상으로 방문간호와 AI·IoT 기반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인 ICT융합 방문건강관리사업을 운영하며, 스마트폰 앱 오늘건강과 활동량계·혈압계·혈당계 등으로 건강 데이터를 측정해 보건소 전문인력의 맞춤형 상담과 실천 과제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건강군·전허약군·허약군으로 구분해 올해 약 600명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수지구보건소는 홀로어르신 대상 AI 건강관리 로봇을 도입해 음성 대화로 정서 지원과 식사·복약 알림, 인지기능 자극, 생활 리듬 관리 및 센서 기반 위급상황 관제센터 연결과 일정 응답 없을 경우 119 자동 연계 기능을 제공하며, 보건소는 방문건강관리와 AI·IoT, 로봇 돌봄을 통합해 예방 중심 건강관리로 장기요양 진입을 늦추고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