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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AI·IoT·로봇 결합 어르신 건강관리 확대
2026. 4. 13. 오후 9:28
AI 요약
용인특례시가 AI·IoT·돌봄 로봇을 결합한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을 확대해 방문·비대면·로봇 돌봄을 결합한 3중 관리체계를 구축한다고 13일 밝혔습니다. 기흥구보건소는 ICT 융합 방문건강관리사업으로 65세 이상과 만성질환 위험군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앱 오늘건강을 통해 활동량·혈압·혈당을 관리하고 맞춤형 상담과 건강 미션 수행 시 인센티브를 제공하며 올해 약 600명을 대상으로 사업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수지구보건소는 홀로 사는 어르신을 위한 AI 돌봄 로봇을 도입해 음성 정서 지원, 식사·복약 알림, 인지 자극, 생활 리듬 관리와 위급 시 관제센터 및 119 연계를 제공하고 시는 통합 모델로 서비스 공백을 최소화해 예방 중심 관리로 장기요양 진입을 늦추고 삶의 질을 높이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