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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AI·로봇’으로 어르신 돌봄 빈틈 메운다
2026. 4. 13. 오전 9:33
AI 요약
용인특례시는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 돌봄 로봇을 결합한 스마트 돌봄 체계를 구축해 고령층의 건강 사각지대 해소와 예방형 통합돌봄 모델 본격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기흥구보건소는 올해 600여 명의 65세 이상 만성질환 위험 주민을 대상으로 ICT 융합 방문건강관리사업을 추진해 스마트폰 앱 오늘건강과 연동된 혈압계·혈당계·활동량계로 일상 데이터를 수집해 보건소 전문인력에게 실시간 전달하고 맞춤 상담과 미션을 제공해 인센티브를 지급합니다. 수지구보건소는 홀로 어르신용 AI 건강관리 로봇을 보급해 말동무, 식사·복약 알림과 센서 기반 안전장치로 일정 시간 반응이 없으면 관제센터를 거쳐 119로 연결하는 시스템을 운영하며 방문간호사 대면 서비스와 AI·IoT 비대면 관리, 로봇 돌봄을 결합한 3중 관리 체계로 적응 문제를 보완하고 향후 서비스 정교화와 타 지자체 확대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