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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AI·IOT·돌봄로봇 결합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 확대
2026. 4. 13. 오전 8:23
AI 요약
용인특례시는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 돌봄 로봇을 결합한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을 확대하며 예방 중심의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를 강화한다고 13일 밝혔습니다. 기흥구보건소의 ICT융합 방문건강관리사업은 65세 이상 만성질환 위험군과 건강행태 개선 대상자를 대상으로 스마트폰 앱 오늘건강과 활동량계·혈압계·혈당계 등을 활용해 비대면 건강관리와 방문간호를 병행하고, 대상자를 건강군·전허약군·허약군으로 분류해 맞춤형 상담과 인센티브를 제공하며 올해 약 600명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수지구보건소는 홀로어르신에 AI 건강관리 로봇을 제공해 음성 대화·식사·복약 알림·인지기능 자극·생활 리듬 관리와 위급 상황 시 관제센터·119 연계 기능을 수행하며, 이번 사업은 방문간호 대면 서비스·AI·IoT 비대면 건강관리·돌봄 로봇을 결합한 3중 관리체계로 운영되고 참여 희망자는 기흥구보건소와 수지구보건소로 문의하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