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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AI·로봇까지 묶었다…어르신 건강관리 3중 돌봄 확대
2026. 4. 13. 오전 8:09

AI 요약
용인특례시가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 돌봄 로봇을 연계해 방문 돌봄과 비대면 관리, 로봇 돌봄을 아우르는 통합형 어르신 건강관리 체계를 확대해 가동합니다. 기흥구보건소는 ICT융합 방문건강관리사업을 통해 스마트폰 앱 오늘건강 기반의 비대면 건강관리와 방문간호를 함께 운영하며 활동량계·혈압계·혈당계 등 기기를 활용해 65세 이상 만성질환 위험군과 생활습관 개선 대상자 약 600명을 올해 운영 대상으로 관리합니다. 수지구보건소는 홀로 사는 어르신 대상 AI 건강관리 로봇으로 음성 대화 기반 정서 지원과 식사·복약 알림, 인지기능 자극·생활 리듬 관리 기능과 위급 상황 감지 시 관제센터 연결 및 일정 응답 없음 시 119 자동 연계되는 안전관리 기능을 제공하고, 방문간호·AI·로봇을 묶은 3중 관리체계로 대상자 상태에 따라 서비스 유형을 조정해 운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