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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군, AI·IoT로 어르신 건강 챙긴다
2026. 5. 19. 오후 1:13
AI 요약
화천군은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활용한 고령자 건강관리 서비스를 본격 추진하며 화천군보건의료원은 다음 달부터 11월까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지역 65세 이상 주민 300명을 대상으로 방문건강관리 연계 비대면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9일 밝혔습니다. 군은 오는 6월5일까지 신청을 접수해 건강 상태 스크리닝을 거친 대상자에게 스마트 밴드, 전자 체중계, 자동 혈압계, 혈당 측정기, 화면형 AI 스피커 등을 지원하고 초기 6개월은 전담 인력이 비대면으로 건강관리를 돕고 이후에는 참여자가 스스로 관리하도록 유도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매월 미션 목표를 달성한 대상자에게 인센티브를 지급하고 모든 과제를 완료한 참여자는 사용하던 스마트 기기를 받을 수 있으며, 2023년 시작된 이 사업은 지난해 512명이 등록했고 프로그램 완료자들은 신체활동·식생활·허약체질·평균 악력 등에서 개선 효과를 보였다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