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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고독사 예방합니다"…AI·IoT 결합 돌봄체계 강화
2026. 5. 4. 오전 10:25

AI 요약
경기 시흥시는 고독사 예방을 위해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을 결합한 대응 체계를 강화한다고 4일 밝혔습니다. 지난해부터 휴대전화 앱 경기똑디(D)로 고독사 위험군을 돌봄 가구로 등록해 AI가 실시간 생활 데이터를 모니터링하고 이상 징후가 포착되면 AI가 먼저 안부 전화를 걸고 응답이 없으면 관제센터가 확인한 뒤 상황이 해소되지 않으면 행정복지센터나 관제센터 직원이 현장을 방문하는 방식으로 현재 월평균 95가구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지난 4월 말부터는 문열림센서와 스마트플러그를 추가 지원해 개폐 감지와 가전 전력 사용량 분석으로 생활 활동과 위기 신호를 포착하고 있으며 심윤식 시흥시 복지국장은 인공지능을 적극 활용해 돌봄 공백 없는 복지안전망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