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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의료도 AI로…웨어러블 AI 실시간 모니터링 모델 등장
2026. 4. 29. 오후 12:36

AI 요약
29일 씨어스와 연세송내과가 '재택의료 통합 관제 모델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재택의료센터를 중심으로 지역의료 기반 재택 퇴원환자 관리 체계 구축에 본격 착수했습니다. 양 기관은 재택입원 시범 운영 확대, 디지털 헬스케어를 활용한 질환군별 임상경로 검증과 단계적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며 전환기 환자 재택 모니터링, 재택 입·퇴원 관리, 재택임종 관리를 포함한 통합관제 모델을 구현하고 실증사업으로 재입원 감소와 치료 효율성 개선 등을 검증할 계획입니다. 씨어스는 웨어러블 바이오센서와 AI 기술로 부정맥 진단 서비스를 전국 1000여 개 병원에 제공하고 입원환자 모니터링 분야에 누적 1만 7000 병상을 공급한 경험이 있으며 연세송내과는 오랜 재택의료센터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협력에 참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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