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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대, 문체부 57억 규모 ‘AI 기반 게임 등급분류 기술’ 개발 과제 선정
2026. 4. 28. 오전 9:44

AI 요약
명지대학교는 2026 문화체육관광부 CT R&D 사업인 ‘게임물 등급분류 및 사후관리 효율화를 위한 인공지능(AI) 기반 기술 개발’ 과제(총사업비 57억 원)에 선정되었다고 밝혔습니다. 과제는 자율 게임플레이가 가능한 AI 에이전트, 멀티모달 기반 등급 분류 기술, 설명가능 인공지능(XAI)을 활용한 모니터링 시스템 개발을 핵심으로 게임물관리위원회의 등급 평가와 사후관리 업무를 인공지능으로 고도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넥슨코리아(주관), 스마일게이트, 고려대학교와의 산학연 컨소시엄으로 추진됩니다. 명지대학교는 개발되는 기술이 수백만 개의 게임 콘텐츠 자동 모니터링 및 등급 분류와 이용자 보호 강화, 국내 게임 산업의 해외 진출 지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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