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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사물인터넷 기술,돌봄 현장 실증 거쳐 빠르게 확산한다
2026. 5. 6. 오후 1:03

AI 요약
보건복지부는 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 기술을 활용해 재가·시설 돌봄 공백을 줄이고 종사자 업무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AX Sprint 사업의 스마트홈·스마트 사회복지시설 분야 컨소시엄 선정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스마트홈 분야에는 NHN 컨소시엄이 선정돼 생활·건강 데이터를 수집·연계하고 AI 분석 결과를 활용할 수 있는 스마트홈 통합 플랫폼과 양방향 소통·건강관리·기기 연계 등 스마트홈 기반 돌봄 모델을 개발할 예정이며 컨소시엄에는 NHN와플랫, NHN서비스, 한강시스템 등 다수의 기관과 경기도·전라남도 등이 참여합니다. 스마트 사회복지시설 분야에는 피플앤드테크놀러지 컨소시엄이 선정돼 장기요양시설 등에서 모니터링·업무 보조·기록·관리 기능을 통합한 스마트 시설 모델과 통합 플랫폼 기반 운영모델을 개발할 예정이며 이스란 제1차관은 이번 과제가 AI·IoT와 데이터를 돌봄에 본격 접목하는 출발점이라며 기술이 사람을 돕고 AI가 업무를 지원하는 돌봄을 구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