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시흥시, 인공지능ㆍ사물인터넷 첨단기술 결합 '스마트 돌봄' 본격화… 고독사 예방 선제 대응
2026. 5. 4. 오전 8:10

AI 요약
시흥시는 고립·고독 위험이 큰 취약가구 대상 인공지능 기반 고독사 예방 대응 서비스의 모니터링과 위기 신호 감지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4월 말부터 사물인터넷(IoT) 장치를 추가 지원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7월부터 휴대전화 앱 경기똑디(D)에 돌봄 가구를 등록해 생활데이터를 실시간 모니터링·분석하고 이상 징후가 감지되면 인공지능 안부전화와 관제센터 확인 전화를 거쳐 응답이 없을 경우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관제센터가 현장 방문해 대응하고 있습니다. 현재 월평균 95가구를 상시 모니터링하며 문열림센서로 현관문·냉장고·서랍장 개폐를, 스마트플러그로 텔레비전·휴대전화 충전기 등 전력 사용량을 분석해 더 촘촘하고 정교한 데이터 기반 돌봄체계를 구축할 방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