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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컨소시엄, 보건복지부 'AI 기반 스마트홈 구축' 주관기관 선정
2026. 5. 7. 오후 3:25

AI 요약
NHN은 자신들이 주도한 컨소시엄이 보건복지부의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 사업(AX Sprint 사업)’ 중 ‘스마트홈’ 분야 주관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7일 밝혔습니다. 컨소시엄에는 NHN과 NHN와플랫을 비롯해 12곳이 참여하며 SK쉴더스·마크노바 등은 보안·관제·기기 인프라를, 한강시스템은 돌봄 종사자 업무 지원 앱을, 카카오헬스케어·헬스맥스 등은 건강·정밀 케어를, 경희대학교 AgeTech연구소·한국인공지능학회 등은 품질·학술 검증을, 경기도·전라남도는 실증 협력 지자체 역할을 맡습니다. NHN은 다기종 돌봄 데이터를 표준화해 AI 통합 분석 플랫폼과 대화형 AI 엔진을 개발하고 경기도·전라남도에서 총 400가구를 대상으로 실증을 진행해 모델 고도화와 정량적 효과 검증·AI 신뢰성 평가를 병행한 뒤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의 PHIS와 연계해 전국 단위 확산 기반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