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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컨소시엄, 보건복지부 ‘AI 스마트홈 돌봄’ 주관기관 선정
2026. 5. 7. 오후 1:48

AI 요약
NHN이 보건복지부의 ‘인공지능(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 사업(AX Sprint 사업)’ 스마트홈 분야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며, NHN와플랫을 비롯해 SK쉴더스·마크노바·한강시스템·카카오헬스케어·헬스맥스·마인드허브·아이클로·NHN서비스·경희대학교 AgeTech연구소·한국인공지능학회·경기도·전라남도 등 12개 기업·기관이 컨소시엄에 참여합니다. NHN은 다기종 돌봄 데이터를 수집·표준화해 AI로 통합 분석하는 스마트홈 플랫폼을 구축하고 어르신과 양방향 소통이 가능한 대화형 AI 엔진도 자체 개발했으며, 경기도와 전라남도 두 권역의 400가구를 대상으로 실증을 진행해 범용성 있는 AI 돌봄 모델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사업 종료 시점에는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의 지역보건의료정보시스템(PHIS)과 연계 모델을 구축해 공공 돌봄 인프라와 결합해 전국 단위 확산 기반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