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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컨소시엄, 보건복지부 AI 기반 '스마트홈' 구축 주관기관 선정
2026. 5. 7. 오전 9:56

AI 요약
NHN은 보건복지부의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 사업(AX Sprint)' '스마트홈' 분야 주관기관으로 최종 선정됐으며, NHN과 NHN와플랫을 포함한 12개 전문 기업·기관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이 보안·관제·기기 인프라, 돌봄 종사자 업무 지원 앱, 건강·정밀 케어, 품질·학술 검증 및 실증 협력 지자체 역할을 분담한다고 7일 밝혔습니다. NHN은 다기종 돌봄 데이터를 수집·연계·표준화해 AI로 통합 분석하는 스마트홈 플랫폼과 어르신과 양방향으로 소통하는 대화형 AI 엔진을 자체 개발하고, 분석 결과를 돌봄 종사자와 지자체가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실증은 경기도·전라남도에서 총 400가구를 대상으로 진행하며 경희대 AgeTech연구소·한국인공지능학회의 정량적 효과 검증과 AI 신뢰성 평가를 병행하고, 사업 종료 시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의 지역보건의료정보시스템(PHIS)과 연계해 전국 단위 확산 기반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