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어르신 건강관리도 AI로”…김부겸, 대구형 통합돌봄 플랫폼 제시
2026. 5. 20. 오후 2:30
AI 요약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가 지난 9일 대구 중구 서문시장을 방문했고 대구 지역 1865개 경로당에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대구형 AI 통합돌봄 플랫폼’을 단계적으로 구축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지난 14일 대구 달서구 선거사무소에서 대한노인회 정보화사업단과 업무협약식을 열고 어르신 AI 건강관리 시스템, 응급안전안심서비스 확대, 대구안심케어주택 조성 등 경로당 기반 AI 통합돌봄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수성알파시티, 의료헬스케어, 로봇·미래모빌리티 기술을 어르신의 건강관리·재활운동·응급 대응·고독사 예방에 활용해 대구를 AI·로봇·의료헬스케어가 결합된 AX 도시로 전환하고 혁신 성과를 어르신 돌봄으로 돌려주겠다고 강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