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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 같은 돌봄 AI 만든다” 과기정통부, 내년 착수
2026. 5. 11. 오전 6:00

AI 요약
정부가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계기로 돌봄 분야 인공지능(AI) 정책을 구체화하고 있으며 보건복지부는 올해 하반기 복지돌봄 AI 로드맵을 발표하고 응급안전안심서비스,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정서지원 돌봄로봇 등 현장 사업의 분절된 데이터를 통합하는 차세대 플랫폼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복지부는 지난 4월 복지돌봄인공지능정책과를 신설했고 서민수 과장이 이 조직의 책임자로 향후 복지돌봄 AI 전략을 총괄합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예산 확정 전이라는 전제 아래 2027년 신규 사업으로 약 200억∼250억 원 규모의 생성형 AI 기반 돌봄 플랫폼을 준비해 복지부의 데이터 위에서 작동하는 돌봄 에이전트를 구현하고 인력을 보완하는 역할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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