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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컨소시엄, 보건복지부 AI 기반 스마트홈 구축 주관기관 선정
2026. 5. 7. 오전 9:38

AI 요약
NHN 컨소시엄이 보건복지부의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 사업' 중 '스마트홈' 분야 주관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컨소시엄에는 주관기관인 NHN과 자회사 NHN와플랫을 비롯해 12곳이 참여합니다. NHN은 다기종의 돌봄 데이터를 수집·연계해 표준화하고 AI로 통합 분석하는 스마트홈 통합 기반 플랫폼을 구축하며 분석 결과를 돌봄 종사자와 지자체가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어르신과 양방향 소통이 가능한 대화형 AI 엔진도 자체 개발합니다. 컨소시엄은 경기도·전라남도에서 총 400가구를 대상으로 실증을 진행해 모델을 고도화하고 경희대학교 AgeTech연구소·한국인공지능학회와 함께 정량적 효과 검증 및 AI 신뢰성 평가를 병행한 뒤 사업 종료 시점에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의 지역보건의료정보시스템(PHIS)과 연계해 공공 돌봄 인프라와 결합해 전국 단위 확산 기반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