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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사물인터넷 기술, 돌봄 현장 실증 거쳐 빠르게 확산한다
2026. 5. 7. 오전 9:08
AI 요약
보건복지부는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 기술로 재가 및 시설 돌봄 공백을 줄이고 종사자 업무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 사업(AX Sprint 사업)'의 스마트홈·스마트 사회복지시설 분야 컨소시엄 선정 결과를 지난 6일 발표했습니다. 스마트홈 분야에는 NHN 컨소시엄이 선정돼 재가 돌봄 대상자의 생활·건강 데이터를 수집·연계해 스마트홈 통합 플랫폼을 구축하며 NHN와플랫, SK쉴더스, 카카오헬스케어, 경희대학교 Agetech연구소, 경기도, 전라남도 등 총 13개 기관과 지자체가 참여합니다. 스마트 사회복지시설 분야에는 피플앤드테크놀러지 컨소시엄이 선정돼 장기요양시설의 반복되는 모니터링·기록·관리 업무를 기술로 보조하는 통합 플랫폼을 개발하며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서울요양원, 수원시립노인전문요양원 등 의료·요양 현장을 포함한 11개 기관이 참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