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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와플랫·카카오헬스케어, ‘AI 돌봄 플랫폼’ 구축한다
2026. 4. 6. 오전 9:37

AI 요약
NHN(대표 정우진)은 NHN와플랫(대표 황선영), 카카오헬스케어(대표 황희)와 함께 보건복지부의 AI 스마트홈 돌봄 사업 참여를 위한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습니다. 이번 협약은 보건복지부가 지난 3월 26일 공모를 발표한 AX-Sprint 사업 중 AI 스마트홈 돌봄 과제 참여를 목표로 하며, 해당 과제는 가정 환경에 스마트 기기와 AI 기술을 결합해 24시간 생활밀착형 자립생활 지원 스마트홈 돌봄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입니다. NHN은 AI 인프라를, NHN와플랫은 와플랫 AI 생활지원사 플랫폼을 통한 서비스 구축·운영을, 카카오헬스케어는 AI기반 모바일 만성질환 관리 솔루션 파스타(PASTA)를 통한 건강관리 서비스를 각각 담당하기로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