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NHN-NHN와플랫-카카오헬스케어, 복지부 'AI 스마트홈 돌봄' 사업 컨소시엄 구성
2026. 4. 6. 오후 4:06

AI 요약
NHN이 시니어케어 전문 자회사 NHN와플랫, 카카오헬스케어와 함께 보건복지부 인공지능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사업 'AI 스마트홈 돌봄' 과제 참여를 위한 컨소시엄을 구성했다고 6일 밝혔다. 세 회사는 스마트폰과 연속혈당측정기(CGM)·매시간 혈압측정기(BP) 등 디지털 헬스 기기를 연계해 사용자 안전·안부·생활 데이터를 수집하고 NHN의 AI 인프라에서 분석해 생활밀착형 스마트홈 돌봄 플랫폼을 개발·운영할 예정이며, NHN와플랫은 '와플랫 AI 생활지원사'로 서비스 구축과 운영을, 카카오헬스케어는 AI 기반 모바일 만성질환 관리 솔루션 '파스타'로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NHN은 국가 AI 데이터센터 운영 경험과 지난해 국가 GPU 확보 사업에서 최다 구축 사업자 선정 이력을 바탕으로 AI 인프라를 지원하고, 세 회사는 향후 공공 실증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