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복지부·한국사회보장정보원, '국민 체감' AI 복지서비스 수행기관 7곳 선정
2026. 5. 28. 오후 5:02
AI 요약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이 복지 현장의 인공지능 전환을 위해 복지분야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 사업 수행기관 7곳을 선정했으며 복지부는 2027년까지 118억 원을 투입해 AI 기술 적용과 상용화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선정된 기업들은 고독사·사회적 고립 예방과 개인별 맞춤 복지서비스 추천 등 두 분야의 AI 서비스 개발을 맡아, 심리케어 분야에서는 르몽·정션메드·브이터치 등 5개 기업이 대화 내용과 생활습관 데이터를 분석해 위기 상황을 조기에 감지하고 정서 지원이 가능한 AI 서비스를 개발하고 메타빌드와 세종디엑스는 흩어진 복지 정보를 통합해 개인별 맞춤 추천 시스템을 구축합니다. 개발된 서비스는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서울 강서구·노원구, 경기도청 등에서 실증을 거쳐 현장 적용 가능성을 검증하며 복지부와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은 이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국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