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복지부, 118억원 투입해 국민이 체감하는 AI 복지 서비스 만든다
2026. 5. 28. 오전 11:41

AI 요약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이 복지 현장의 신속한 인공지능 전환을 위해 추진하는 '복지분야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 사업'의 수행기관 7곳을 최종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사업은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년간 총 118억 7500만원을 지원해 복지 분야의 AI 기술을 서비스에 적용하고 실증과 현장 적용까지 연계해 복지 현장의 AI 활용을 확산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선정된 7개 기업은 고독사·고립 예방 등 심리케어 AI 분야의 르몽 주식회사, (주)정션메드, (주)퐁, (주)브이터치, (주)온앤온정보시스템 5곳과 지역특화 복지서비스 안내 분야의 (주)메타빌드, (주)세종디엑스 2곳이며, 이들은 개발된 제품을 서울특별시 강서구청·노원구청·경기도청 등 지자체에 적용해 현장 적합성 검증 및 최적화 과정을 거칠 예정입니다.



![[사설] 피지컬AI 산업 대전환, 규제 혁파와 파격 정책이 관건이다](https://wimg.sedaily.com/news/cms/2026/05/27/news-p.v1.20260527.f1028009be094f76bbe433e85b3e7574_R.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