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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사 막고 맞춤복지 추천”…정부, AI 복지서비스 본격 상용화
2026. 5. 28. 오전 10:56
AI 요약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이 국민 체감형 AI 기반 복지서비스 구축을 위해 고독사 예방·심리케어·개인 맞춤형 복지안내 등을 실제 복지 현장에 적용하는 사업을 추진하며, 5월 28일 ‘복지분야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 사업’ 수행기관 7곳을 선정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오는 2027년까지 2년간 총 118억7500만 원이 투입되며, 심리케어 분야 5곳(르몽, 정션메드, 퐁, 브이터치, 온앤온정보시스템)과 지역특화 복지안내 분야 2곳(메타빌드, 세종디엑스)이 AI·IoT 기술을 활용해 서비스 개발과 현장 실증을 진행합니다. 개발된 서비스는 정신건강복지센터·청년미래센터와 서울 강서구·노원구, 경기도청 등에서 실증되며 웹·모바일·카카오톡·다국어 음성지원 AI 키오스크·AI 스피커 등으로 디지털 취약계층 접근성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