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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버스정류장에 ‘AI 아바타’ 최초 등장
2026. 4. 9. 오후 2:17

AI 요약
안양시 버스정류장에서 인공지능 아바타와 대화하며 교통 정보를 확인하는 AI 대화형 버스정보시스템이 전국 최초로 도입돼 시는 구축을 마치고 9일부터 안양역과 중앙시장, 동안구청, 인덕원역 등 주요 정류장 4곳에서 시범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이 시스템은 화면 속 AI 아바타가 이용자의 질문을 인식해 음성과 화면으로 답하며, 이용자가 목적지를 말하면 최적 경로와 환승 정보 등을 대화하듯 안내합니다. 스마트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고령층도 음성만으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 교통 정보 접근성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되며, 이번 사업은 경기도 공모에 선정된 실증 프로젝트로 도비 4억여 원이 투입돼 IT 기업과 협업해 추진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