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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밀농업 AI·구독 전환으로 밸류업"…대동, 2030년 매출 3.6조 청사진
2026. 5. 20. 오후 12:35

AI 요약
대동은 인베스터 데이에서 트랙터·장비 제조 중심 구조에서 RaaS(Robot as a Service) 중심의 구독형 모델로 전환해 AI 농업 운영 플랫폼 기업으로 탈바꿈하겠다고 발표했으며, '농업 피지컬 AI'와 '클로즈드 루프'로 데이터 수집·AI 분석·로봇 실행을 통합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대동은 2020년부터 농업 도메인 데이터를 수집해 2022년 이후 약 4년간 510만 장 안팎의 피지컬 AI 이미지 데이터를 축적했으며 연내 국내에서 AI 트랙터 최대 300대 판매를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또한 대동은 2030년 연결 기준 매출 3조 5900억 원, EBIT 10.55%, ROIC 17.59% 달성과 PER 10배·PBR 2배 수준의 밸류에이션 달성을 목표로 삼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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