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대동, ‘AI 농업 운영 플랫폼’ 전환 선언…2030 매출 3.59조 목표
2026. 5. 20. 오전 10:19
AI 요약
대동은 기존 농기계 제조 기업에서 AI 자율농기계·농업 로봇·정밀농업 데이터를 통합한 AI Agriculture Operating Platform(AI 농업 운영 플랫폼) 기업으로 전환해 농업 데이터를 수집·분석하고 AI가 최적 작업을 판단하면 로봇이 실행하는 농업 피지컬 AI 기반의 운영 선순환(Closed Loop) 구조를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국내에서는 새만금에 총 376ha 규모 정밀농업 실증단지와 전남 무안의 21.6ha AI 온실 실증을 확대하고 충북 보은 마늘 사업에서 참여 농가의 추가 수익이 평균 26.2% 증가하는 성과를 확인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2030년 연결 기준 매출 3조5900억원·EBIT 10.55%·ROIC 17.59%를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이후 북미와 유럽 시장으로 플랫폼 사업을 확대해 북미에서는 2025년 매출 7182억원에서 2030년 약 1조원, 시장점유율을 9%에서 12%로 높이고 딜러망을 571개에서 1100개로 확대하며, 유럽에서는 2026년 매출 1322억원에서 2030년 2583억원으로 확대하고 딜러망을 26개국 551개에서 약 900개로 늘리겠다고 밝혔습니다.




![[현장] AI·빅데이터 무장한 K농업…대동의 패러다임 전환](https://cdn.shinailbo.co.kr/news/photo/202604/5016650_2015348_954.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