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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 ‘글로벌 AI 농업 운영 플랫폼으로 도약' …2030 매출 3.59조 목표
2026. 5. 20. 오전 10:51
AI 요약
대동은 지난 19일 인베스터 데이에서 자사를 농기계 제조 기업이 아닌 AI Agriculture Operating Platform( AI 농업 운영 플랫폼) 기업으로 전환하겠다는 중장기 성장 전략을 공개하고, 농업 데이터 수집·AI 분석·의사결정·장비·로봇 작업 수행·운영 결과 검증·데이터 재축적의 폐쇄형 운영 구조를 통해 2030년 연결 기준 매출 3조5900억 원, EBIT 10.55%, ROIC 17.59% 달성을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국내에서는 AI 트랙터와 정밀농업 솔루션을 중심으로 새만금 376ha 정밀농업 실증단지, 충북 보은 마늘 실증 사업, 전남 무안 AI 온실(21.6ha) 등을 통해 플랫폼을 검증해 2030년 국내 매출 4453억 원·시장점유율 50%를 목표로 했습니다. 글로벌 확산은 딜러망을 활용해 북미에서 2025년 매출 7182억 원에서 2030년 약 1조 원, 시장점유율 9%에서 12%(딜러망 571개→1,100개)로 확대하고, 유럽에서는 2026년 1322억 원에서 2030년 2583억 원으로 매출과 시장점유율(2.3%→6%) 및 딜러망(551개→900개)을 늘린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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