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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 2030년 매출 3.59조 청사진…‘농업 피지컬 AI’ 기업 전환
2026. 5. 7. 오후 4:53

AI 요약
7일 대동, 대동기어, 대동금속이 농업 피지컬 AI를 기반으로 AI 농업 운영 플랫폼·자율작업 농기계·농업로봇·로봇 핵심부품·첨단소재 등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구독형 AI 농업 서비스(OTA)와 AI 농업 에이전트를 결합해 일회성 장비 판매에서 반복 매출 중심으로 전환하는 중장기 밸류업 계획을 공시했습니다. 대동은 북미·유럽에서 2030년까지 각각 1,000개·700개 이상의 딜러망 확보로 신규 사업 매출 비중을 2025년 11.9%에서 2030년 25.9%로 높이고 2030년 연결매출 3조5900억원·PER 10배·PBR 2배·ROE 20%를 목표로 했으며, 대동기어는 2030년 매출 1조원·PER 10배·PBR 1배·ROE 8%, 대동금속은 2030년 매출 2400억원·PER 10배·PBR 2배·ROE 10%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세 회사는 2030년까지 배당성향을 단계적으로 20% 수준으로 확대하고 C레벨 중심 IR 체계 구축 및 국내외 설명회·영문 공시 강화로 투자자 소통을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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