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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 '농업 피지컬 AI' 기업으로⋯2030년 매출 3.5조 목표
2026. 5. 7. 오후 8:35
AI 요약
대동그룹 상장 3사인 대동, 대동기어, 대동금속이 농업 피지컬 AI를 기반으로 AI 농업 운영 플랫폼과 로봇·첨단소재 중심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는 중장기 성장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대동은 2030년 연간 매출 3조5900억원과 AI 기반 자율작업 농기계·농업 로봇 중심의 구독형 AI 농업 서비스 모델 구축, 북미 1000개·유럽 700개 이상의 딜러망 확보 등을 통해 신규사업 비중을 2025년 11.9%에서 2030년 25.9%로 끌어올리겠다고 제시했으며, 대동기어는 2030년 매출 1조원 목표로 전기차 부품과 로봇 핵심 부품 사업에, 대동금속은 2030년 매출 2400억원 목표로 반도체 공정용 진공펌프 부품과 방산·선박 엔진용 고정밀 주조 부품 등 고부가가치 분야로 사업을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세 회사는 2030년까지 배당성향을 20% 수준으로 단계적으로 확대하겠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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