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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 2030년 매출 3.5조 목표…'농업 피지컬 AI' 기업 전환
2026. 5. 7. 오후 5:23

AI 요약
대동그룹은 7일 밸류업 계획을 공시하며 기존 농기계 중심 사업에서 인공지능(AI) 농업 운영 플랫폼과 로봇·첨단소재 중심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룹은 AI 기반 자율작업 농기계와 농업 로봇을 중심으로 구독형 AI 농업 서비스와 OTA를 통해 반복 매출 모델로 전환하고, 북미 1000개·유럽 700개 이상의 딜러망 확보(2030년)로 신규사업 매출 비중을 지난해 11.9%에서 2030년 25.9%로 끌어올릴 계획입니다. 연결 매출 3조5900억원·PER 10배·PBR 2배·ROE 20% 등 그룹 2030 목표와 함께 대동기어는 전기차·로봇 핵심부품으로 2030년 매출 1조원, 대동금속은 고부가가치 주조·첨단소재로 2030년 매출 2400억원을 목표로 제시했으며 세 상장사는 2030년까지 배당성향을 20% 수준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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