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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로봇이 농사 지어요”…대동, ‘농업 피지컬 AI’ 전환
2026. 4. 30. 오후 5:13

AI 요약
대동은 ‘AI 로봇이 농사를 짓는 시대’를 선언하며 경남 창녕에서 운전석 없는 트랙터가 6대의 카메라로 논둑 경계와 장애물을 실시간 인식해 앱 조작으로 자율 주행·작업을 수행하는 시연을 공개했고, 한국형 소규모 농경지 인식을 위해 4년간 510만 장의 현장 데이터를 학습시킨 비전 AI 트랙터는 전 세계에서 대동이 유일합니다. 또한 음성 인식 기능을 탑재한 운반 로봇과 예초 로봇을 공개했으며, 운반 로봇은 실외에서 GPS, 실내에서 라이다로 자율주행해 최대 1톤까지 운반하고 두 로봇 모두 올 상반기 출시 예정입니다. 대동은 기계 판매를 넘어 구독형 서비스로 사업 모델을 전환해 AI 트랙터가 수집한 데이터를 분석해 농민에게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고 소프트웨어를 원격으로 업데이트해 기기가 계속 고도화되도록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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